[15시 브리핑]금융위 "가상자산 거래소 돌연 폐업 가능...'나홀로 상장코인' 위험"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금융위 "가상자산 거래소 돌연 폐업 가능...'나홀로 상장코인' 위험"
금융위원회가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에 따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관련 유의사항을 공지했다.
금융위는 31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가상자산거래업자(거래소)는 갑자기 폐업할 수 있다"며 "신고하지 못하거나 신고수리 되지 않은 가상자산사업자는 폐업해야 하며, 폐업 시 자금회수 지연과 횡령 등 거래 고객의 피해가 우려된다"고 경고했다.
특히 '나홀로 상장 코인'은 거래소 폐업시 더욱 위험하다고 덧붙였다. 나홀로 상장 코인이란 특정 거래소 한 곳에만 상장된 가상자산을 말한다. 금융위는 이에 대해 "거래소로부터 나홀로 상장 코인을 받더라도 다른 거래소를 통해 원화나 다른 가상자산으로 교환이 어려우니 거래 시 더욱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빗썸-코인원-코빗, 트래블 룰 합작법인 ‘CODE’ 출범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코인원·코빗이 '트래블 룰(자금 송·수신자간 신원 파악)'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합작법인 ‘CODE(COnnect Digital Exchanges 이하 CODE)’를 공식 출범했다고 31일 밝혔다.
CODE는 3사 공동 출자로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출자금은 총 9억 원이다. 참여사는 각각 3분의 1씩 동등한 지분과 의결권을 소유한다.
합작법인 대표는 3사에서 지명한 대표이사들이 2년마다 번갈아 가며 대표직을 수행하기로 했다. 초기 대표는 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맡을 예정이다.
▶부산시 '부산 디지털자산 거래소' 설립 추진 속도…신한은행 등 참여
부산 블록체인 특구 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설립을 추진하는 '부산 블록체인 산업협회(가칭, 이하 협회)'가 발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디지털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오는 9월 초 신한은행, BNK부산은행, 미래에셋증권, 한화자산운용 등 금융권은 협회 발족식을 열어부산시 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설립을 추진할 전망이다.
협회에는 콘텐츠 기업 바른손이 참여해 NFT 관련 사업을 맡을 예정이다. 거래소의 기반이 될 기술 개발은 블록체인 기업 온더가 맡는다. 세종텔레콤 등 블록체인 사업을 추진 중인 기업들도 설립위원으로 합류한다.
▶코인베이스 "이더리움 L2 솔루션 도입 계획...확장 도울 것"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페)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이더리움 L2 솔루션을 도입해 이더리움 확장을 돕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코인베이스는 지난 27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록체인 및 커뮤니티 확장에 기여하기 위해 코인베이스 프로토콜 팀을 설립하고, 관련 개발자를 모집 중"이라며 "프로토콜 팀이 현재 진행 중인 가장 흥미로운 프로젝트 중 하나는 L2 및 기타 확장 솔루션과의 통합을 통해 이더리움 확장을 돕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콩 규제당국, 미승인 토큰 투자 경고
홍콩증권선물위원회(SFC)가 미승인 토큰 투자에 대해 경고했다.
31일(현지시간) 에이엠비크립토에 따르면 SFC는 지난 30일(현지시간) "집합투자기구(CIS)에는 증권선물거래법(SFO)에 근거해 승인받지 않은 디지털토큰과 가상자산공개(ICO)등이 포함돼 있다"며 "SFC의 승인없이 홍콩 내 투자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가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에 따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관련 유의사항을 공지했다.
금융위는 31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가상자산거래업자(거래소)는 갑자기 폐업할 수 있다"며 "신고하지 못하거나 신고수리 되지 않은 가상자산사업자는 폐업해야 하며, 폐업 시 자금회수 지연과 횡령 등 거래 고객의 피해가 우려된다"고 경고했다.
특히 '나홀로 상장 코인'은 거래소 폐업시 더욱 위험하다고 덧붙였다. 나홀로 상장 코인이란 특정 거래소 한 곳에만 상장된 가상자산을 말한다. 금융위는 이에 대해 "거래소로부터 나홀로 상장 코인을 받더라도 다른 거래소를 통해 원화나 다른 가상자산으로 교환이 어려우니 거래 시 더욱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빗썸-코인원-코빗, 트래블 룰 합작법인 ‘CODE’ 출범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코인원·코빗이 '트래블 룰(자금 송·수신자간 신원 파악)'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합작법인 ‘CODE(COnnect Digital Exchanges 이하 CODE)’를 공식 출범했다고 31일 밝혔다.
CODE는 3사 공동 출자로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출자금은 총 9억 원이다. 참여사는 각각 3분의 1씩 동등한 지분과 의결권을 소유한다.
합작법인 대표는 3사에서 지명한 대표이사들이 2년마다 번갈아 가며 대표직을 수행하기로 했다. 초기 대표는 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맡을 예정이다.
▶부산시 '부산 디지털자산 거래소' 설립 추진 속도…신한은행 등 참여
부산 블록체인 특구 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설립을 추진하는 '부산 블록체인 산업협회(가칭, 이하 협회)'가 발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디지털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오는 9월 초 신한은행, BNK부산은행, 미래에셋증권, 한화자산운용 등 금융권은 협회 발족식을 열어부산시 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설립을 추진할 전망이다.
협회에는 콘텐츠 기업 바른손이 참여해 NFT 관련 사업을 맡을 예정이다. 거래소의 기반이 될 기술 개발은 블록체인 기업 온더가 맡는다. 세종텔레콤 등 블록체인 사업을 추진 중인 기업들도 설립위원으로 합류한다.
▶코인베이스 "이더리움 L2 솔루션 도입 계획...확장 도울 것"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페)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이더리움 L2 솔루션을 도입해 이더리움 확장을 돕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코인베이스는 지난 27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록체인 및 커뮤니티 확장에 기여하기 위해 코인베이스 프로토콜 팀을 설립하고, 관련 개발자를 모집 중"이라며 "프로토콜 팀이 현재 진행 중인 가장 흥미로운 프로젝트 중 하나는 L2 및 기타 확장 솔루션과의 통합을 통해 이더리움 확장을 돕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콩 규제당국, 미승인 토큰 투자 경고
홍콩증권선물위원회(SFC)가 미승인 토큰 투자에 대해 경고했다.
31일(현지시간) 에이엠비크립토에 따르면 SFC는 지난 30일(현지시간) "집합투자기구(CIS)에는 증권선물거래법(SFO)에 근거해 승인받지 않은 디지털토큰과 가상자산공개(ICO)등이 포함돼 있다"며 "SFC의 승인없이 홍콩 내 투자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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