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정부, 비트코인(BTC) 사용 독려 광고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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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엘살바도르 정부가 비트코인(BTC) 사용을 독려하는 광고를 게시했다.

엘살바도르가 출시한 광고는 “9월부터 비트코인(BTC)은 미국 달러화(USD)와 함께 엘살바도르에서 법정통화가 된다. BTC 사용이 의무화 되는 건 아니다. 사용자는 비트코인이나 달러로 손쉽게 결제하고 청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비트코인 라이트닝네트워크(LN) 뉴스 트위터 계정은 31일 해당 광고를 인용하며 “엘살바도르 정부는 국민에게 30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지급할 것”이라면서 “현금 거래, 입금 거래, 가격 모두는 달러화로 표기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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