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오마바 경제정책 특별 보좌관, 뉴욕주 금융감독관으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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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전 버락 오마바 행정부의 경제정책 특별 보좌관을 지냈던 아드리엔 해리스(Adrienne Harris)가 뉴욕주 금융감독국(NYDFS) 책임자로 선임됐다.

3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새 뉴욕주지사 캐시 호컬(Kathy Hochul)은 아드리엔 해리스(Adrienne Harris)를 NYDFS 책임자로 임명했다.

해리스는 현재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브런스윗 그룹(Brunswick Group) 수석고문으로, 전 버락 오마바 행정부의 경제정책 특별 보좌관이자 재무부 차관 수석 고문을 역임한 바 있다. 그는 월스트리트 저널과 인터뷰를 통해 "NYDFS가 강력하고 공정한 금융 시스템과 평등한 경제를 갖추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매체에 따르면 해리스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 적은 없다. 하지만 이전 오바마 정부 시절 핀테크 생태계에 대한 정부 지원을 논의한 회의에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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