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gbitbloomingbit

나이지리아 SEC, 가상자산 규제 마련 위해 핀테크 전담 부서 설립

기사출처
양한나 기자
공유하기
나이지리아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암호화폐)과 블록체인 관련 시장을 연구하는 핀테크 전담 부서를 설립했다.

3일 외신 Nasdaq 보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SEC는 이번 핀테크 전담 부서 설립과 더불어 시장을 면밀히 살피며 블록체인 관련 투자자들을 보호할 규제 마련에 착수했다.

나이지리아는 특별한 예외를 제외하고 가상자산을 증권으로 간주하며 은행 시스템에 통합되는 방식으로 프레임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publisher img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