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펑크 NFT 시총 41억달러 돌파...COMP·SUSHI 합한 규모 이상
양한나 기자
4일 블록체인 데이터 업체 난센(Nansen)에 따르면 이더리움 기반 NFT 크립토펑크의 시가총액이 41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컴파운드(COMP), 스시스왑(SUSHI)의 시총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규모다.
크립토펑크의 시가총액은 NFT 평균 가격과 수량을 곱해 산출됐다.
이는 컴파운드(COMP), 스시스왑(SUSHI)의 시총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규모다.
크립토펑크의 시가총액은 NFT 평균 가격과 수량을 곱해 산출됐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