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메이커다오와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가 함께 개최한 'Korea Defi Roadshow 2020'에서 네이선김(Nathan Kim) 메이커다오 한국커뮤니티 리더가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의 대부분을 담보 대출 분야가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메이커다오, 커브파이낸스, 컴파운드 등의 디파이 프로토콜에서 담보 대출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이들 세 곳만 합쳐도 전체 담보 대출의 53%에 육박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메이커다오, 커브파이낸스, 컴파운드 등의 디파이 프로토콜에서 담보 대출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이들 세 곳만 합쳐도 전체 담보 대출의 53%에 육박한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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