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폭락은 엘살바도르 영향...하락 이어질수도"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엘살바도르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비트코인(BTC)을 법정화폐로 도입한 첫날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자산들이 폭락한 가운데 이번 하락세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7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멀티전략펀드운용사 반즈 캐피탈(Banz Capital)의 존 이아델루카(John Iadeluca) CEO는 "최근 엘살바도르에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것이 이번 시장 폭락에 영향을 줬다고 생각한다"며 "이후 더 큰 하락을 이끌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시장은 이번 소식에 강하게 반응했고 공황 상태로 변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폭락이 가상자산 시장 전체를 흔들었다는 평가도 나왔다. 가상자산 헤지펀드 비트불 캐피탈(BitBull Capital)의 조 디파스퀄 (Joe DiPasquale) CEO는 "오늘 BTC 폭락은 시장 전체 신뢰를 흔들며 모든 가상자산의 손실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