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이란전력공사 타바니르(Tavanir)가 라이선스 없이 운영된 불법 채굴장 1100개를 폐쇄 조치했다.
단속은 시민 제보를 통해 이루어졌다. 불법 채굴장을 제보한 이들에게는 인당 약 480달러(57만원) 보상금이 지급됐다.
불법 업체들에 대해서는 하드웨어당 2000달러(237만원)에서 5000달러(593만원) 사이의 벌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보조 전력 장치를 사용한 경우 2만 달러(2375만원) 벌금이 추가로 책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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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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