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블록체인 기업 육성을 위한 1억 달러(한화 약 1200억 원) 규모의 블록체인 펀드가 조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 기반 벤처캐피탈 트루글로벌벤처스(True Global Ventures·TGV)는 1억 달러 규모의 블록체인 펀드 '트루글로벌벤처스 4 플러스 펀드(True Global Ventures 4 Plus Fund, 이하 'TGV 4 플러스 펀드')'를 조성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 펀드는 블록체인 관련 기업들의 시리즈B와 시리즈C 지분 투자 집중할 계획이다. 주로 블록체인 인프라, 블록체인 금융 서비스, 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엔터테인먼트 등 기업들에 집중한다.
'TGV 4 플러스 펀드'는 TGV가 창업자, 엔젤투자자, 패밀리오피스, 기관투자자 등 40여명의 파트너들과 조성한 네번째 블록체인 펀드다. 앞서 3개의 펀드는 5000만달러(약 600억원) 규모로 조성됐으며 이번 TGV 4 플러스는 규모가 두배로 커졌다.
9일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 기반 벤처캐피탈 트루글로벌벤처스(True Global Ventures·TGV)는 1억 달러 규모의 블록체인 펀드 '트루글로벌벤처스 4 플러스 펀드(True Global Ventures 4 Plus Fund, 이하 'TGV 4 플러스 펀드')'를 조성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 펀드는 블록체인 관련 기업들의 시리즈B와 시리즈C 지분 투자 집중할 계획이다. 주로 블록체인 인프라, 블록체인 금융 서비스, 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엔터테인먼트 등 기업들에 집중한다.
'TGV 4 플러스 펀드'는 TGV가 창업자, 엔젤투자자, 패밀리오피스, 기관투자자 등 40여명의 파트너들과 조성한 네번째 블록체인 펀드다. 앞서 3개의 펀드는 5000만달러(약 600억원) 규모로 조성됐으며 이번 TGV 4 플러스는 규모가 두배로 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