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로스타워(CrossTower)가 인도 시장으로 영업 확장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9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에 본사를 둔 크로스타워는 인도의 가상자산 규제 관련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현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크로스타워 인도 지점은 이미 35명의 직원을 갖추고 있으며 향후 6~9개월 내로 직원 수를 100명까지 늘릴 계획이다.
카필 라티 크로스타워 공동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인도는 가상자산 시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회사는 인도를 다른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허브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9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에 본사를 둔 크로스타워는 인도의 가상자산 규제 관련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현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크로스타워 인도 지점은 이미 35명의 직원을 갖추고 있으며 향후 6~9개월 내로 직원 수를 100명까지 늘릴 계획이다.
카필 라티 크로스타워 공동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인도는 가상자산 시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회사는 인도를 다른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허브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