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가상자산, 화폐 이상의 의미"

블루밍비트 뉴스룸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지금의 가상자산(암호화폐)은 금융을 넘어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될 수 있는 개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일(현지시간) 부테린은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은 2008년 화폐 개혁 수단으로서 주목받았지만, 지금은 성격이 변했다. 가상자산은 금융 외 다양한 분야와 연계될 수 있는 개체"라며 "금융 외 영역의 맥락에서 읽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탈중앙 커뮤니케이션, 탈중앙 거버넌스, DAO(데이터 접근 개체) 등 가상자산이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영역은 많다. 다행히 이더리움 생태계는 금융을 넘어 다양한 화두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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