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플라이빗(Flybit)이 10일 특금법에 따른 사업자 신고를 위해 원화마켓 거래 서비스를 일시 종료하고 USDT마켓으로의 전환을 공지했다.
플라이빗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이하 특정금융정보법)에 따라 코인 간 거래 가상자산사업자로 우선 등록신청을 하고자 한다"며 "금융정보분석원(FIU) 및 금융감독원의 가이드에 맞춰 원화마켓 거래 서비스를 우선 일시 종료하고 추후 실명계좌 확인서 발급을 통해 보완 및 변경 신고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플라이빗의 USDT 마켓 서비스는 오는 13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며 원화마켓은 17일 오후 3시 종료될 예정이다.

플라이빗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이하 특정금융정보법)에 따라 코인 간 거래 가상자산사업자로 우선 등록신청을 하고자 한다"며 "금융정보분석원(FIU) 및 금융감독원의 가이드에 맞춰 원화마켓 거래 서비스를 우선 일시 종료하고 추후 실명계좌 확인서 발급을 통해 보완 및 변경 신고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플라이빗의 USDT 마켓 서비스는 오는 13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며 원화마켓은 17일 오후 3시 종료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