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노아 쿠레 전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은 중앙은행들이 현재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급성장 상황에 맞춰 발빠르게 디지털 화폐를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다.
10일 외신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브노아 쿠레는 "스테이블코인과 탈중앙화 금융(DeFi)은 기존 은행의 비즈니스 모델을 위협할 것"이라며 "통화 당국은 공식적인 디지털 화폐 개발에 얼른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ECB는 지난 7월 디지털 유로화 프로젝트에 대한 조사 단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외신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브노아 쿠레는 "스테이블코인과 탈중앙화 금융(DeFi)은 기존 은행의 비즈니스 모델을 위협할 것"이라며 "통화 당국은 공식적인 디지털 화폐 개발에 얼른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ECB는 지난 7월 디지털 유로화 프로젝트에 대한 조사 단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