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5만3000~5만5000 달러를 돌파할 경우 올해 최고치를 경신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서비스 셀시우스 네트워크(Celsius Network)의 최고경영자(CEO) 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는 지난 9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알렉스 마신스키는 "비트코인이 내년 1분기 14만~16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예측을 고수하고 있다"며 "현재 전세계 2억명이 넘는 투자자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서비스 셀시우스 네트워크(Celsius Network)의 최고경영자(CEO) 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는 지난 9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알렉스 마신스키는 "비트코인이 내년 1분기 14만~16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예측을 고수하고 있다"며 "현재 전세계 2억명이 넘는 투자자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