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정부가 알고랜드(Algorand) 블록체인 기반 바이탈패스(Vitalpass)를 국가 공식 코로나19 디지털 백신 여권으로 채택했다.
11일 외신 PR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콜롬비아 국민들은 바이탈패스를 통해 백신 접종 현황을 기록 및 인증할 수 있다.
이 백신 여권은 무료로 제공되며 정보를 지우거나 조작할 수 없다.

11일 외신 PR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콜롬비아 국민들은 바이탈패스를 통해 백신 접종 현황을 기록 및 인증할 수 있다.
이 백신 여권은 무료로 제공되며 정보를 지우거나 조작할 수 없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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