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미국 프로농구(NBA) 스타 스테판 커리가 가상자산은 차세대 금융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커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은 계속 존재할 것"이라며 "대중들은 가상자산이 어떻게 차세대 금융의 일부가 될 수 있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교육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에게 가상자산이 무엇인지, 어떤 방식으로 가상자산을 활용할 수 있는지 등을 충분히 알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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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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