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월스트리트의 디지털 자산 시장 진출이 계속됨에 따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담 연구팀을 새롭게 출범한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쉬나 샤가(Sheena Shah) 시장전략가가 해당 팀을 이끈다. 샤가는 모건스탠리의 모든 가상자산 연구에 참여한 바 있다.
샤가가 이끄는 팀은 런던을 기반으로 가상자산이 전세계 주식 및 채권에 미치는 영향 등을 연구할 계획이다.
모건스탠리 관계자는 "이번 가상자산 전담 연구팀 출범은 전세계 시장에서 가상자산과 디지털 자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쉬나 샤가(Sheena Shah) 시장전략가가 해당 팀을 이끈다. 샤가는 모건스탠리의 모든 가상자산 연구에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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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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