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 신고 마감이 며칠 안 남은 가운데 정부나 업계에서는 신고 요건을 갖추지 못한 가상자산 거래소에 들어있는 자산을 하루빨리 출금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15일 정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현재 가상자산 거래소 가운데 28곳만이 사업자 신고 필수 요건인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받았다.
정부는 이에 대해 "28곳 외 다른 거래소를 이용하는 투자자들이 자산을 다른 거래소로 옮기거나 출금하지 않을 경우 자산이 증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시점에서 ISMS 인증이 없다면 물리적으로 사업자 신고를 할 수 없어 24일이 지나면 폐업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한 거래소 관계자는 "ISMS 인증이 없는 거래소에 투자 중이라면 미리미리 자산을 빼는 것이 좋다"며 "특히 해당 거래소에만 상장된 코인이라면 더더욱 빨리 원화로 출금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휴짓조각이 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ISMS 인증을 받은 사업자는 한국인터넷진흥원 ISMS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15일 정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현재 가상자산 거래소 가운데 28곳만이 사업자 신고 필수 요건인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받았다.
정부는 이에 대해 "28곳 외 다른 거래소를 이용하는 투자자들이 자산을 다른 거래소로 옮기거나 출금하지 않을 경우 자산이 증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시점에서 ISMS 인증이 없다면 물리적으로 사업자 신고를 할 수 없어 24일이 지나면 폐업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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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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