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산하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이 증권거래위원회(SEC) 비공개 회의에서 비트코인(BTC) ETF 승인을 촉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톰 제솝(Tom Jessop)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 대표를 비롯해 회사 경영진들은 지난 8일 SEC 관계자들과 화상 회의를 가졌다.
피델리티 측은 해당 회의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투자자 욕구 증대 △비트코인 투자자 증가 △타국에 이미 유사한 펀드 존재 등을 이유로 비트코인 ETF를 승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비트코인 선물 기반 상품은 비트코인 ETF 이전에 필요한 중간 단계가 아니다"라며 "기업들은 1930년대 법률에 따라 등록된 ETF를 통해 비트코인에 투자하려는 투자자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어야 한다. 비트코인 시장이 그만큼 성숙했고 그를 뒷받침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앞서 피델리티는 지난 3월 비트코인 ETF 출시 신청서를 제출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SEC는 가상자산 ETF 출시를 승인하지 않고 있다.
다만 게리 겐슬러(Gary Gensler) SEC 위원장은 지난 8월 뮤추얼 펀드에 대해 가장 엄격한 규칙을 준수한다면 비트코인 ETF, 특히 비트코인 선물 ETF를 승인할 수도 있다고 가능성을 제시한 바 있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톰 제솝(Tom Jessop)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 대표를 비롯해 회사 경영진들은 지난 8일 SEC 관계자들과 화상 회의를 가졌다.
피델리티 측은 해당 회의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투자자 욕구 증대 △비트코인 투자자 증가 △타국에 이미 유사한 펀드 존재 등을 이유로 비트코인 ETF를 승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비트코인 선물 기반 상품은 비트코인 ETF 이전에 필요한 중간 단계가 아니다"라며 "기업들은 1930년대 법률에 따라 등록된 ETF를 통해 비트코인에 투자하려는 투자자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어야 한다. 비트코인 시장이 그만큼 성숙했고 그를 뒷받침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앞서 피델리티는 지난 3월 비트코인 ETF 출시 신청서를 제출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SEC는 가상자산 ETF 출시를 승인하지 않고 있다.
다만 게리 겐슬러(Gary Gensler) SEC 위원장은 지난 8월 뮤추얼 펀드에 대해 가장 엄격한 규칙을 준수한다면 비트코인 ETF, 특히 비트코인 선물 ETF를 승인할 수도 있다고 가능성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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