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링크(LINK)가 일본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진출했다.
16일 리플(XRP) 친위대로 알려진 SBI홀딩스그룹의 SBI VC TRADE는 일본 최초로 체인링크(LINK)와 폴카닷(DOT)을 함께 엔화로 구입할 수 있는 거래쌍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향후 SBI FX와 타오타오 등을 통한 체인링크와 폴카닷 거래쌍 추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써 SBI VC TRADE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비트코인캐시(BCH), 라이트코인(LTC)에 이어 총 7종의 가상자산을 취급하게 됐다.
체인링크는 시가총액 16조원 규모로 총 발행량 10억 개 중 45%에 해당하는 4억5200만9554개를 유통, 아직 55%가 남아 있는 TOP 20 프로젝트로 꼽힌다.
16일 리플(XRP) 친위대로 알려진 SBI홀딩스그룹의 SBI VC TRADE는 일본 최초로 체인링크(LINK)와 폴카닷(DOT)을 함께 엔화로 구입할 수 있는 거래쌍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향후 SBI FX와 타오타오 등을 통한 체인링크와 폴카닷 거래쌍 추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써 SBI VC TRADE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비트코인캐시(BCH), 라이트코인(LTC)에 이어 총 7종의 가상자산을 취급하게 됐다.
체인링크는 시가총액 16조원 규모로 총 발행량 10억 개 중 45%에 해당하는 4억5200만9554개를 유통, 아직 55%가 남아 있는 TOP 20 프로젝트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