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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캐나다 외무장관 "비트코인과 가상자산 지지…중앙은행 방식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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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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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캐나다 외무장관이자 캐나다 인민당(PPC)의 대표인 막심 베르니에(Maxime Bernier)가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막심 베르니에는 15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내가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을 지지하는지 묻는데 물론이다"라며 "중앙은행이 우리의 돈과 경제를 파괴하는 방식을 싫어한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구식의 금과 은을 추구하지만, 가상자산은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롭고 혁신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 

EKOS 여론조사에 따르면 PPC는 전국적으로 9%의 지지를 받아 녹색당보다 높지만, 쥐스탱 트뤼도(Justin Trudeau)의 자유당과 에린 오툴(Erin O'Toole)의 보수당에는 각각 약 30% 이상 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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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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