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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상장사 '해튼랜드' 가상자산 채굴 사업 진출…주가 36%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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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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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상장 기업이자 말레이시아 부동산 회사인 해튼랜드(Hatten Land)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및 태양광 발전 사업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16일 외신 스트라이츠타임즈에 따르면 해튼랜드의 자회사 해튼테크놀로지와 싱가포르미얀마인베스트코(SMI)는 이날 에너지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가상자산 채굴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SMI는 오는 12월부터 해튼랜드의 말라카 사유지에 최대 2000대의 가상자산 채굴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앞서 SMI는 나스닥 상장사 더나인과 채굴기 4000대 구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해튼랜드의 주가는 이날 오전 약 36%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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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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