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글로벌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채택, IMF 참여에 부정적 영향...위험성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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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6일(현지시간)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신용 평가기관 S&P글로벌이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법화 채택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S&P는 "비트코인 채택이 엘살바도르의 국제통화기금(IMF) 지원 프로그램 참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이번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채택은 잠재적 이점보다 위험성이 더 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사항들로 인해 엘살바도르는 B등급, 안정적 전망을 받았다.

지난 7월 다른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엘살바도르의 장기 외화 발행 및 무담보 선순위 신용등급을 B3에서 Caaa1 등급으로 강등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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