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리티 디지털 "글로벌 투자자 90%, 가상자산 잠재력 높아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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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자산 운용사 피델리티의 가상자산 자회사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이 전 세계 1100명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피델리티 디지털은 "이번 설문은 미국인 408명, 아시아인 299명, 유럽인 393명이 참여했으며 그 중 31명은 기업의 재정 고문, 302명은 고액 순자산 투자자"라며 "가상자산 투자에 대한 관점을 중점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에 응한 투자자 중 90%는 가상자산이 높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매력적이라고 답했으며, 80%는 가상자산이 포트폴리오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가상자산의 채택을 막는 가장 큰 장벽에 대해 54%는 가격 변동성이라고 밝혔으며, 44%는 적절한 가치를 측정할 수 있는 기초 데이터가 부족한 점이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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