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대 국영 상업은행인 스테이트뱅크오브인디아(SBI)가 현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들의 입금 거래를 차단하자 P2P 및 현물 거래나 텔레그램, 왓츠앱 등 SNS를 통한 가상자산 거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외신 이코노믹타임즈에 따르면 인도에서는 현재 위와 같은 방식의 거래가 전체 약 60~8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1년 전과 비교해 10~15% 증가한 수치다.
앞서 SBI는 자사의 UPI 플랫폼에서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입금 거래를 막고 페이먼트 운영자들에게 가상자산 거래소의 SBI UPI 사용을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

18일 외신 이코노믹타임즈에 따르면 인도에서는 현재 위와 같은 방식의 거래가 전체 약 60~8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1년 전과 비교해 10~15% 증가한 수치다.
앞서 SBI는 자사의 UPI 플랫폼에서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입금 거래를 막고 페이먼트 운영자들에게 가상자산 거래소의 SBI UPI 사용을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