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낙폭 확대 ‘4만1000달러’ 일시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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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비트코인(BTC)이 낙폭을 확대하며 4만1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그룹의 파산 위기로 인한 중국발 자산 쇼크가 발생하면서 BTC 낙폭이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BTC 가격은 21일 9시 20분 바이낸스 거래소를 기준으로 전일 대비 12.7% 하락한 4만8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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