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이 이더리움(ETH)이 최대 라이벌인 비트코인(BTC)보다 기관투자자의 수요가 훨씬 더 탄탄하다는 분석을 내놨다.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JP모건은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거래되고 있는 비트코인 선물 계약 건수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반면 같은 기간 이더리움의 선물 미결제약정은 급증했다.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JP모건은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거래되고 있는 비트코인 선물 계약 건수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반면 같은 기간 이더리움의 선물 미결제약정은 급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