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치인 비트코인 보유량 추적 사이트 출범…"루미스·투미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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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카사(Casa)의 공동 설립자 제임슨 롭(Jameson Lopp)은 지난 19일(현지시간) 의회 재정 공개를 선별해 미국 정치인이 보유한 비트코인 수를 추적하는 프로젝트  '비트코인폴리티션스(bitcoinpoliticians.org)'를 공개했다.

롭이 현재까지 미국 상하원 및 행정부 보고서 538건의 약 13%를 분석한 결과, 대표적인 가상자산 지지자 신시아 루미스 공화당 의원은 약 10만~25만 달러의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패트릭 투미 공화당 의원은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 이더리움 신탁(ETHE)에 투자했다.

롭은 "비트코인 소유권에 대한 더 많은 투명성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나머지 435명의 의원들의 재무 정보를 조사하는 데 약 40시간의 노동이 필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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