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24일 앤서니 폼블리노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코인베이스를 만나기를 꺼리는 유일한 규제 기관이라고 밝혔다.
그는 "코인베이스가 상장된 후 워싱턴을 방문했을 때 SEC는 나와 만나기를 거부한 유일한 규제기관이었다"며 "그들은 가상자산 기업과 만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코인베이스가 상장된 후 워싱턴을 방문했을 때 SEC는 나와 만나기를 거부한 유일한 규제기관이었다"며 "그들은 가상자산 기업과 만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