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분석가 PlanB가 24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올해 말까지 1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그는 "가격 예측 모델 S2F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12월 종가는 10만 달러가 될 것"이라면서도 "로그산술 회귀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3만 달러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다음 두 달은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라며 "나는 S2F의 10만 달러 전망에 돈을 건다"고 덧붙였다.
그는 "가격 예측 모델 S2F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12월 종가는 10만 달러가 될 것"이라면서도 "로그산술 회귀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3만 달러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다음 두 달은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라며 "나는 S2F의 10만 달러 전망에 돈을 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