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24곳이 금융당국에 신고 접수를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24일 오후 6시30분 기준 33개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신고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거래업자(거래소) 24개사, 지갑서비스업자·보관관리업자 등 기타 가상자산사업자 9개사다.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접수는 이날 자정까지 진행된다. 신고를 하지 않으면 가상자산 영업을 종료해야 한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24일 오후 6시30분 기준 33개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신고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거래업자(거래소) 24개사, 지갑서비스업자·보관관리업자 등 기타 가상자산사업자 9개사다.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접수는 이날 자정까지 진행된다. 신고를 하지 않으면 가상자산 영업을 종료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