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gbitbloomingbit

"가상자산 시장, 일시적 공포 후 회복 가능…中, 美 기관 못 막아"

기사출처
양한나 기자
공유하기
24일 외신 포브스는 중국발 악재로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가치가 3시간 만에 약 9% 하락하며 1880억 달러가 증발한 약 1조8000억 달러로 줄어 들었다고 보도했다.

이번 중국의 가상자산에 대한 강경한 입장이 과거와 매우 유사하지만 해외 거래소의 자국민에 대한 영업 행위를 불법으로 간주하겠다고 발표한 점에서 시장에 타격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는 "일시적인 공포가 가라앉으면 시장이 회복될 수 있다"며 "중국이 수년 간 비트코인에 금지 발언을 반복했지만 미국의 기관들이 놀라운 속도로 가상자산 채택을 지지하는 것을 막지 못했다"고 말했다.
publisher img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