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중국계 IT 기업 파워브릿지가 싱가포르에서 친환경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사업 확대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파워브릿지는 최근 싱가포르에 신규 신재생에너지 채굴 회사 '파워크립토 홀딩스'를 설립했다.
파워브릿지는 지난 8월 북미와 아시아 지역에서 친환경 기반 가상자산 채굴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힌 바 있다.
24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파워브릿지는 최근 싱가포르에 신규 신재생에너지 채굴 회사 '파워크립토 홀딩스'를 설립했다.
파워브릿지는 지난 8월 북미와 아시아 지역에서 친환경 기반 가상자산 채굴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