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외신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부유층 투자자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그레이스케일의 디파이 펀드 투자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레이스케일은 두달 전 유니스왑(UNI), 스시스왑(SUSHI) 등 디파이 플랫폼과 연계된 토큰에 투자하는 펀드를 출시했다. 이 디파이펀드의 운용 규모는 1000만 달러 수준으로 285억 달러를 관리하는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보다 규모가 작은 편이다.
이같은 소식에 대해 마이클 소넨샤인 그레이스케일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디파이(DeFi) 펀드의 투자를 막을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레이스케일은 두달 전 유니스왑(UNI), 스시스왑(SUSHI) 등 디파이 플랫폼과 연계된 토큰에 투자하는 펀드를 출시했다. 이 디파이펀드의 운용 규모는 1000만 달러 수준으로 285억 달러를 관리하는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보다 규모가 작은 편이다.
이같은 소식에 대해 마이클 소넨샤인 그레이스케일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디파이(DeFi) 펀드의 투자를 막을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