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골드만삭스 출신 제인 웡(Zane Wong)을 고객확인제도(KYC) 규정 준수 책임자로 임명했다.
24일 외신 파이낸스매그넷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고 수준의 KYC 규정 준수를 보장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제인 웡은 직전 골드막삭스에서 근무했으며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등을 거치며 국제자금세탁방지협회와 자금세탁방지협회로부터 인증을 받은 인재로 알려졌다.
24일 외신 파이낸스매그넷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고 수준의 KYC 규정 준수를 보장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제인 웡은 직전 골드막삭스에서 근무했으며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등을 거치며 국제자금세탁방지협회와 자금세탁방지협회로부터 인증을 받은 인재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