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서 캐나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QuadrigaCX)의 전 최고경영자(CEO)인 제럴드 코튼(Gerald Cotten)의 미스테리한 죽음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인도 외신 daijiworld에 따르면 내년 넷플릭스는 이같은 내용의 '아무도 믿지 말라: The Hunt For The Crypto King' 콘텐츠를 내놓는다.
실제 고 제럴드 코튼은 쿼드리가CX 거래소 고객들의 가상자산을 보관해 둔 콜드 스토리지에 접근 가능한 비밀키를 보유한 유일한 인물이었으나 2018년 12월 인도에서 급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지갑에는 수천명에 달하는 고객들의 1억8000만 달러 상당의 가상자산과 7000만 달러의 캐나다 달러가 들어 있었다.
이와 관련 코튼의 죽음이 위장이라는 주장과 그가 관리하던 지갑에 있던 모든 자산이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의혹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거래소는 2019년 파산으로 영업을 중단했으며 예치한 자금을 찾지 못한 거래소 이용자들은 법정 소송을 벌이고 있다.
25일 인도 외신 daijiworld에 따르면 내년 넷플릭스는 이같은 내용의 '아무도 믿지 말라: The Hunt For The Crypto King' 콘텐츠를 내놓는다.
실제 고 제럴드 코튼은 쿼드리가CX 거래소 고객들의 가상자산을 보관해 둔 콜드 스토리지에 접근 가능한 비밀키를 보유한 유일한 인물이었으나 2018년 12월 인도에서 급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지갑에는 수천명에 달하는 고객들의 1억8000만 달러 상당의 가상자산과 7000만 달러의 캐나다 달러가 들어 있었다.
이와 관련 코튼의 죽음이 위장이라는 주장과 그가 관리하던 지갑에 있던 모든 자산이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의혹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거래소는 2019년 파산으로 영업을 중단했으며 예치한 자금을 찾지 못한 거래소 이용자들은 법정 소송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