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달러가 붕괴된 이더리움(ETH)이 누적 소각량 36만개를 돌파했다.
25일 울트라사운드(Ultrasound)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현재 이더리움(ETH)은 36만3473개가 소각돼 약 10억6000만 달러의 가치를 기록 중이다. 소각 속도는 분당 4.97 ETH이다.
한편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사 갤럭시디지털의 최고경영자(CEO)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폭락장 이후에도 비트코인은 4만달러 선을, 이더리움은 2800달러 선을 유지했다"며 "지금의 하락장을 매수 기회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울트라사운드(Ultrasound)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현재 이더리움(ETH)은 36만3473개가 소각돼 약 10억6000만 달러의 가치를 기록 중이다. 소각 속도는 분당 4.97 ETH이다.
한편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사 갤럭시디지털의 최고경영자(CEO)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폭락장 이후에도 비트코인은 4만달러 선을, 이더리움은 2800달러 선을 유지했다"며 "지금의 하락장을 매수 기회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