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중국 본토 사용자의 신규 모바일 계정 등록을 차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중국매체 테크플로우에 따르면 현재 바이낸스는 애플리케이션의 모바일 등록 국가 선택에서 중국 본토를 삭제했으며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사진=Grey82/Shutterstock.com
26일 중국매체 테크플로우에 따르면 현재 바이낸스는 애플리케이션의 모바일 등록 국가 선택에서 중국 본토를 삭제했으며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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