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 보도에 따르면 실리콘밸리 유명 벤처캐피털(VC) 앤드리슨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소재 거래소 옐로우 카드(Yellow Card) 펀딩을 주도했다. 모금액은 총 150만 달러(17억7967만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크리스 모리스(Chris Maurice) 옐로우 카드 최고경영자(CEO)는 “옐로우카드에서는 월 평균 2천만 달러(약 236억원)가 거래된다. 매달 2만 명가량의 사용자가 유입되고 있다”며 “모금액을 통해 사업 영역 확장을 도모하려 한다. 케냐 및 카메론 진출을 확정지어 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아프리카는 비트코인 번영을 위한 최적의 환경이다. 아프리카에서는 비트코인이 결제 및 투자에 실용적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며 “가상자산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먼저 주류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앤드리슨 호로위츠는 에어비앤비(AirBnB)·페이스북(Facebook)·트위터(Twitter)·리프트(Lyft) 등 글로벌 IT 기업 투자로 기록적인 수익을 창출한 VC다. 2018년에는 크립토 펀드를 조성, 리브라·코인베이스 자금 조달에 기여한 바 있다.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크리스 모리스(Chris Maurice) 옐로우 카드 최고경영자(CEO)는 “옐로우카드에서는 월 평균 2천만 달러(약 236억원)가 거래된다. 매달 2만 명가량의 사용자가 유입되고 있다”며 “모금액을 통해 사업 영역 확장을 도모하려 한다. 케냐 및 카메론 진출을 확정지어 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아프리카는 비트코인 번영을 위한 최적의 환경이다. 아프리카에서는 비트코인이 결제 및 투자에 실용적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며 “가상자산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먼저 주류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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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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