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는 "이더리움클래식(ETC) 네트워크에 51% 공격을 진행하기 위해 소비되는 비용은 4349달러(약 516만원)다"라고 보도했다. 51% 공격은 블록체인의 전체 노드 중 50%를 초과하는 해시 연산력을 확보해 거래 정보를 조작하는 해킹 공격을 뜻한다.
미디어는 "8월 ETC 네트워크의 해시레이트는 이전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 이로 인해 51% 공격에 필요한 비용도 줄어들었다"고 덧붙였다.
미디어는 "8월 ETC 네트워크의 해시레이트는 이전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 이로 인해 51% 공격에 필요한 비용도 줄어들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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