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으로 꼽히는 폰 데어 하이트(von der Heydt)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파이어블록스(Fireblocks)와 손을 잡고 가상자산 보관 서비스 확장에 나선다.
7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 은행은 파이어블록스의 플랫폼과 인프라를 디지털 자산 보호 솔루션의 핵심 요소로 통합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가상자산 보관 서비스 대상을 기존 기관 고객에서 일반 고객으로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7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 은행은 파이어블록스의 플랫폼과 인프라를 디지털 자산 보호 솔루션의 핵심 요소로 통합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가상자산 보관 서비스 대상을 기존 기관 고객에서 일반 고객으로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