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프로토콜 스시스왑, 프로젝트 발표 3일만 TVL '7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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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 스시스왑의 TVL(Total Value Locked·프로토콜 예치 총 자산)이 프로젝트 발표 3일 만에 7억 달러(약 8307억원)을 넘어섰다.

스시스왑의 메인넷은 9월 중순부터 가동된다. 스시스왑의 거버넌스 토큰인 스시(SUSHI)가 유동성 공급자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스시스왑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보안 업체인 서틱(CertiK)으로부터 스마트컨트랙트에 다수의 보안 결합이 존재한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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