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4년째 운영되고 있는 현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BitZ가 문을 닫을 예정이다.
8일 중국 외신 8btc에 따르면 BitZ는 오는 21일까지 점진적인 폐쇄 수순을 밟는다. 이후부터 이용자들은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없게 된다.
또 거래소는 고객들에게 자사 자체 코인인 DKKT를 하나당 0.16 USDT에 환매한다고 전했다.
8일 중국 외신 8btc에 따르면 BitZ는 오는 21일까지 점진적인 폐쇄 수순을 밟는다. 이후부터 이용자들은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없게 된다.
또 거래소는 고객들에게 자사 자체 코인인 DKKT를 하나당 0.16 USDT에 환매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