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Decrypt)에 따르면 찰스 호킨스 카르다노(ADA) 설립자가 디파이(탈중앙금융) 시장 진출 계획을 공식화했다.
그는 전날 유튜브 촬영 중 “최근 디파이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며 “블록체인 기업 엠루고(Emrugo)와의 협업을 통해 스테이블 코인(안정성을 강화한 가상자산)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메이커다오(MakerDAO)보다 뛰어난 디파이 프로토콜을 만들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같은 시도는 당사에서 진행 중인 수 많은 디파이 관련 프로젝트의 일각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전날 유튜브 촬영 중 “최근 디파이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며 “블록체인 기업 엠루고(Emrugo)와의 협업을 통해 스테이블 코인(안정성을 강화한 가상자산)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메이커다오(MakerDAO)보다 뛰어난 디파이 프로토콜을 만들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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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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