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가상자산 인텔리전스 기업 사이퍼트레이스(CipherTrace)가 프라이버시 코인 모네로(XMR) 거래 추적을 위한 툴 개발을 진행 중이다.
데이브 제반스(Dave Jevans) 사이퍼트레이스 최고경영자(CEO)는 “해당 툴 개발을 시작한 지 1년이 되었다”며 “개발 완료 시 미국 국토안보부의 모네로 거래 추적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툴은 모네로 거래 내역 조사, 탐색 및 시각화 기능을 갖고 있다. 당사의 금융 감독 관련 제품과 결합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데이브 제반스(Dave Jevans) 사이퍼트레이스 최고경영자(CEO)는 “해당 툴 개발을 시작한 지 1년이 되었다”며 “개발 완료 시 미국 국토안보부의 모네로 거래 추적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툴은 모네로 거래 내역 조사, 탐색 및 시각화 기능을 갖고 있다. 당사의 금융 감독 관련 제품과 결합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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