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부테린, 디파이 열풍에 회의적 시각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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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Decrypt)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 공동설립자가 디파이 열풍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그는 전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유동성 공급자들에게 이자를 돌려 주려면 끊임 없이 코인을 찍어내야 할 것”이라며 “각국 중앙은행 돈 풀기 정책은 얌전해보일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디파이 프로토콜 내 장기 수수료 창출을 위한 유일한 전략은 유동성을 확보하고 유니스왑(Uniswap) 네트워크 효과를 훔치는 등 이해하기 힘든 금융 공격”이라며 간접적으로 스시스왑(Sushiswap)을 저격했다.

또 “디파이가 지속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무언가를 보여줄 때까지 디파이 관련 시도는 하지 않을 것”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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