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금융청, 2020 금융 행정 방침 발표…"국내외 블록체인 논의 주도하겠다"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1일(현지시간) 일본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포스트(Coinpost)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이 전날 '2020년 금융 행정 방침'을 발표,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해당 방침을 통해 금융청은 자금세탁방지·테러자금조달금지(AML·CFT) 적용 기관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스테이블 코인(안정성을 강화한 가상자산)과 관련된 규정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블록체인 거버넌스 이니셔티브 네트워크(BGIN) 활동 및 국제 공동 연구 프로젝트 등을 통해 국내외 블록체인 관련 논의를 주도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일본 금융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종료 후 사회 재건 및 매력적인 금융 시장 구축을 목표로 이 같은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