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에서 2인조가 코인 채굴을 목적으로 전력을 훔친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은 지난 3년간 60만 달러(약 7억원) 상당의 전력을 훔쳤다. 전기 요금으로 매달 7~14달러(약 8000원~1만6500원)의 비용을 지불하면서 특수 장비를 동원해 매년 2만 달러(약 2억 3000만원)의 전력을 흡수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올해 들어 이와 유사한 범죄가 약 90건 발생했다. 피해액은 2500만 달러(약 300억원)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지난 3년간 60만 달러(약 7억원) 상당의 전력을 훔쳤다. 전기 요금으로 매달 7~14달러(약 8000원~1만6500원)의 비용을 지불하면서 특수 장비를 동원해 매년 2만 달러(약 2억 3000만원)의 전력을 흡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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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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