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이달 중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의 가치를 추적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출범할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 가상자산 ETF는 'CRYP'라는 티커를 달고 10월 호주 증권거래소(ASX)에 상장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690억 달러 규모의 호주의 5위 연기금 '퀸즈랜드 인베스트먼트'도 가상자산 투자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1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 가상자산 ETF는 'CRYP'라는 티커를 달고 10월 호주 증권거래소(ASX)에 상장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690억 달러 규모의 호주의 5위 연기금 '퀸즈랜드 인베스트먼트'도 가상자산 투자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