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재팬이 일본 금융당국으로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 제공 승인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후오비재팬은 일본 현재 7개 거래소 중 한 곳으로, 제 1종 금융상품사업자로 등록하는데 성공했다.
등록 기준은 자본 및 순자산 5000만 엔(약 43만8061달러), 자본 대 위험 비율 120%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일본 금융청은 전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가상자산 관련 규정을 내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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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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